2026년 24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래구, 북구, 금정구, 연제구, 사상구, 경상남도 양산시 일원 등 7개 시·군·구의 경계에 걸쳐 있으며, 총면적 66.859㎢의 국립공원입니다. 백악기말 지하에서 마그마가 식어 굳어 형성된 화강암이 융기하면서 만들어졌으며, 오랜 세월 비바람에 깎이고 다듬어지는 과정에서 기암절벽은 물론 토르, 나마, 인셀베르그, 암괴류 등 다양한 화강암 지형이 발달해, 산을 걷는 것만으로도 독특한 지형 경관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부산관광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