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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에 물려줄 아름다운 유산, 국립공원. 우리는 자연을 보전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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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사구(연안습지) 연구

갯벌·사구(연안습지) 조사 및 연구

연안습지는 육상생태계와 해양생태계의 점이지대로 다양한 생물들의 산란·성육장, 오염물질 제거, 자연재해 완충기능 등이 있어 지형적·생태적 보호가치가 높은 지역입니다. 더구나 국립공원 내 해안선의 길이 1,700km로 우리나라 총 해안선 길이(14,693km)의 약 1/10 이나 해당되므로 국립공원 해안선에 인접한 연안습지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필요합니다.

이에,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국립공원 내 연안습지에 대한 기초조사(경관, 지형, 면적, 생물상, 탐방안전)를 실시하고, 중요 야생 동식물 서식지역과 침식이 급격하게 진행되어 복원이 필요한 해안에 대해서는 위성자료 분석, 정밀 GPS·레이저 측량, 퇴적물 분석 등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이에 근거하여 서식지 유형별 맞춤형 보전, 친환경적인 복원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갯벌·사구(연안습지) 조사 및 연구

육상기인 오염원 모니터링

해양으로 연결되는 하구와 지류를 통해 육상기인의 다양한 오염물과 영양염류의 유입은 해양수질의 악화와 함께 부영양화를 초래함으로써 적조현상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수질분석 기반을 구축하여 국립공원으로 유입되는 담수와 지류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함으로써 해상·해상국립공원의 수질관리에 필요한 과학적인 DB 구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육상기인 오염원 모니터링

적조원인 생물종 모니터링

유해조류대증식(HABs)은 범세계적인 문제로 인식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구온난화에 따라 적조현상이 고위도로 확산될 가능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해상·해안국립공원을 대상으로 적조원인 생물종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출현하는 적조원인 생물종에 대한 기초정보를 구축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적조원인 생물종 모니터링

HS호 유류유출 사고에 따른 생태계 영향 장기모니터링 조사 및 연구

국립공원 내 발생한 유류유출 사고 직후부터 지속적으로 해양환경, 해양생물 등 16개 분야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축적된 자료를 통해 유류에 의한 해양생태계 변화 양상 파악 과 훼손된 생태계 복원 방법 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HS호 유류유출 사고에 따른 생태계 영향 장기모니터링 조사 및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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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유류오염연구센터
  • 전화 : 041-675-9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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