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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야생동식물의 보고, 국립공원 - 멸종위기종에 대한 조사연구 및 복원과 다양한 탐방프로그램, 홍보활동을 통한 국민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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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의의

생태적인 측면

반달가슴곰

  • 생물다양성이 국가의 부의 척도가 되는 21세기를 맞이하여 과학적인 멸종위기 야생동물 복원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실현하여 생물다양성 보전의 초석 마련
  • 지리산을 대표하는 핵심종을 복원함으로써 백두대간을 주축으로 하는 우리나라 자연생태 계의 건강성 유지/증진/안정화에 기여
  • 우리나라 멸종위기 야생동물 복원의 시초로써 반달가슴곰을 비롯한 야생동물이 이땅에서 멸종되지 않도록 첫 걸음을 내딛는데 의의가있음

문화/역사적 측면

반달가슴곰

  • 단군신화에서부터 우리 민족과 함께해 온 모신적(母神的)존재로서
    상징적 의미를 가지고있는 존재의 멸종을 방지
  • 서식지파괴, 그릇된 보신문화와 무분별한 밀렵으로 우리세대에서
    반달가슴곰이 멸종되는것을 방지하여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자연자원을
    후손에게 온전하게 물려줄 수 있는 기반 마련
  • 인간이 자연생태계의 파괴자가 아닌 구성인자로서 인간과 야생동식물이
    공존하는 토대 마련

사업의 시급성

과거 50여년 전까지만 해도 안정된 개체군(100여마리 이상)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서식지 파괴, 보신문화, 무분별한 밀렵
등으로 인해 현재 지리산에는 야생곰이 5마리 정도만 잔 존해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해있어 개체군을 보강해주는
복원사업의 추진이 시급한 실정

일반적으로 야생동물은 100년간 생존확률이 95%를 넘어야 자체적 생존능력을 가진 개체군으로 볼 수 있음.

지리산 야생반달가슴곰 개체군은 5마리 정도로 추정되며 이를 근거로 한 지리산 반달가슴곰 도입복원을 위한
개체군존속가능성 분속(Vortex 시뮬레이션 모델링) 결과 개체군의 보강 없이 보호활동만 한다는 전제하에서
100년 후 존속가능성은 2%이며, 평균적인 멸종시점은 23년 후로 예측되어 자체적 생존능력을 상실한 것으로 판단

사업의 기본방향

멸종위기에 처한 반달가슴곰 개체군을 자체적으로 존속이 가능한 개체군(최소 50개체 이상)까지 증식 시키기 위해
우리나라의 반달가슴곰과 유전적으로 동일한 북한과 러시아 연해주, 중국 동북부에 서식하는 야생곰을 도입하여
개체군을 늘리고 이들이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서식지를 안정화

지리산국립공원 야싱반달가슴곰(5개체 내외 생존)

반달가슴곰 서식지 복원 복원개체 도입/방사

지리산 반달가슴곰 개체군 최소존속개체군(50개체)이상으로 증가(목표년도 :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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