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년 10월 신규 개방한 코스로서, 치악산 정상인 비로봉으로 향하는 가장 완만한 탐방로이다. 치악산의 그 어느 코스보다 자연자원이 온전히 보전되어 있어 피톤치드 삼림욕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천사봉에는 넓직한 전망데크가 조성되어 있어 비로봉 등 치악산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 부곡탐방지원센터(강원도 횡성군 강림면 태종로 부곡6길 141)에서 천사봉을 거쳐 치악산 정상인 비로봉에 오르는 탐방코스(4.5km, 2시간 30분 소요)
- 중부지역을 대표하는 식물군이 밀도 있게 자리하고 있어 온사방에 가득한 피톤치드 향을 만끽하며 산행을 즐길 수 있음
- 인근에는 조선 3대 임금인 태종 이방원과 그의 스승 운곡 원천석 선생에 대한 설화가 전해지는 태종대, 노고소, 변암 등의 유적을 만날 수 있음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1무리한 산행이 되지 않도록 개인 연령과 체력에 맞는 산행계획과 준비물품을 갖추시기 바랍니다.
- 2정상부는 산악기후로 인한 급작스러운 호우나 기온 저하 등을 고려하여 여분의 옷과 간단한 먹거리, 비상약 등을 지참하여 산행하시면 됩니다.
- 3원주시내에서 부곡 방면으로 운행하는 시내버스가 없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자 하는 탐방객은 횡성군 교통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