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가 떨리고 악이 받친다는 치악산의 악명과 달리 동치악의 완만한 경사가 매력적인 탐방코스로서, 아름다운 부곡계곡과 울창한 숲을 따라 걷다 보면 속세를 잠시 떠난 듯한 호젓함을 만끽할 수 있다.
- 부곡탐방지원센터(강원도 횡성군 강림면 태종로 부곡6길 141)에서 부곡폭포를 거쳐 곧은재에 오르는 탐방코스(4.1km, 1시간 소요)
- 아름다운 부곡계곡과 울창한 숲을 따라 이어지는 완만한 경사의 탐방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힐링코스
- 인근에는 조선 3대 임금인 태종 이방원과 그의 스승 운곡 원천석 선생에 대한 설화가 전해지는 태종대, 노고소, 변암 등의 유적을 만날 수 있음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원주시내에서 부곡 방면으로 운행하는 시내버스가 없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자 하는 탐방객은 횡성군 교통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