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국립공원 성남~남대봉 탐방별 구간별 난이도 성남탐방지원센터~상원사~남대봉 코스5.9km (2시간 30분/보통)

천연기념물 제93호인 성황림을 지나 성남탐방지원센터에서 상원사를 거쳐 남대봉에 오르는 탐방코스로, 비교적 쉬운 탐방로로 초보자도 즐겨 찾으며, 특히 치악산 종주코스 관문 역할을 한다.
- 치악산 최남단인 원주시 신림면 성남리에서 시작되며,
   마을 내에 위치한 성황림을 지나 성남통제소를 거쳐 상원사~남대봉을 오르는 탐방코스(5.9km, 2시간 30분 소요)
- 구룡~비로봉~남대봉~성남으로 이어지는 치악산 종주코스의 시작 또는 종착지점.
- 치악산의 남단 최고봉인 남대봉(해발 1,182m)을 오를 수 있으며,
   남대봉에서 0.7km 아래에 위치하며 꿩의 보은설화가 깃든 상원사를 관람할 수 있음.
경사가 심하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오를 수 있는 탐방코스이다.
상원사는 치악산 이름 유래와 연관된 꿩의 보은설화가 깃든 사찰로, 해발 1,050m의 고지대에 위치하여 탁 트인 풍경과 운치를 자랑한다.
성남탐방지원센터~남대봉 코스

5.9km (2시간 30분)

  • 성남탐방지원센터 앞 성남탐방지원센터 앞
  • 상원사 탐방로 입구 상원사 탐방로 입구
  • 상원사 탐방로 입구 상원사 탐방로 입구
  • 상원사 탐방로 입구 상원사 탐방로 입구
  • 상원사로 향하는 길 상원사로 향하는 길
  • 상원사로 향하는 길 상원사로 향하는 길
성남탐방지원센터에서 상원사 탐방로 입구까지 2.7km는 차량통행이 가능은 넓은 길로 되어 있다. 이후부터 상원사까지는 2.5km로 비교적 완만한 경사로 이루어져 있으나, 상원사 직전 1km부터는 경사도가 약간 증가하여 조금 힘들게 느껴지는 구간이다. 상원사는 해발 1,050m로 매우 높은 고지에 위치해 있으며, 이 구간을 이용하는 탐방객에서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하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상원사에서 남대봉까지는 700m에 불과하며, 이 구간 역시 큰 어려움 없이 오를 수 있다.
성남탐방지원센터~남대봉코스 주요볼거리
  • 천연기념물 제93호 성황림 천연기념물 제93호 성황림
  • 상원사 대웅전 상원사 대웅전
  • 꿩의 보은설화가 깃든 상원사 동종 꿩의 보은설화가 깃든 상원사 동종
  • 상원사 경내에 위치한 광배 상원사 경내에 위치한 광배
  • 고려시대 양식의 삼층석탑 고려시대 양식의 삼층석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