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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 산행법

봄 (3월~5월)

봄철 해빙기는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시기로 어느 때보다도 사전 꼼꼼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 - 이른 봄은 낮과 밤의 온도차가 1년 중 가장 심한 시기이므로 보온의류를 준비합니다.
  • - 산 속에는 아직 잔설이 쌓여 있거나 녹지 않기 때문에 아이젠과 적당한 길이의 보조로프를 준비합니다.
  • - 낙석이 자주 발생하는 곳을 피해서 산행코스를 선정하고, 암릉구간 산행시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름 (6월~8월)

여름철은 휴가철과 방학시즌이 맞물리면서 종주형 산행이 많아지고, 여름 장마로 인한 폭우가 빈번한 계절이기 때문에 일기예보를 통해 기상상태를 미리 확인합니다.

  • - 우천시 등산요령 숙지와 장비나 체온유지를 위한 여벌옷 등을 준비합니다.
  • - 여름철 등산식량은 부패하기 쉽기 때문에 식중독 사고에 철저히 대비합시다.
  • - 계곡 산행 중 갑작스러운 폭우나 소나기로 인해 계곡주변부 탐방로 이용시 주의를 기울이며, 무리한 계곡횡단은 하지 않습니다.
  • - 낙뢰를 피하기 위해선 몸을 최대한 낮추고 골짜기 쪽으로 내려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을 (9월~11월)

가을철은 일몰이 빠르고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게 되므로 이러한 요소들에 대하여 미리 준비합시다.

  • - 낮의 길이가 급격히 짧아지기 때문에 산행 계획 할 때에는 되도록 이른 시간에 출발하고 어둡기 전에 마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 산간지방에는 일찍 첫서리가 내리고 일교차가 심함으로 보온의류 준비합니다.
  • - 가을철 탐방로에는 낙엽이 떨어져 있어 낙엽 밑 지형이나 장애물 등을 식별할 수 없으므로 토사구간이나 돌계단 등을 이용합니다.

겨울 (12월~2월)

겨울산행은 위험요소가 많고 적설량이 많아 산행이 쉽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장비 등 철저한 준비를 합니다.

  • - 추위와 눈은 겨울철 등산을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이러한 환경을 견딜 수 있는 의류와 장비를 가장 먼저 준비토록 합니다.
  • - 집을 나서기 전에 오르고자 하는 산의 기상상태와 적설량, 온도변화 등을 체크하고 적절한 코스와 등산시간, 필요장비를 준비합니다.
  • - 산행 중 땀을 많이 흘려 옷이 젖게 되면 저체온증이나 동상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적당한 속도를 유지하며 몸에서 발생되는 수분을 조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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