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전나무숲길

- 경로 : 월정사 주차장~일주문(0.1km)~월정사 입구(1.9km)
- 소요시간 : 편도 1시간
월정사 주차장 끝에 있는 금강교부터 일주문까지 약 1km가량 이어지는 이 숲길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림욕 명소이기도 하다. 탐방로 바닥에 깔려 있는 황토에서 나오는 원적외선, 계곡에서 나오는 음이온, 1,700그루의 전나무에서 뿜어내는 피톤치드와 상큼한 숲의 향기가 어우러진 최적의 힐링 공간이다.

중간지점에 있는 숲속 쉼터에 장애인(유모차) 이용 가능 테이블이 설치되어 탐방객들이 많이 쉬어간다. 전나무숲길을 한바퀴 돌면 유서깊은 사찰 월정사에 다다를 수 있다.
  • 오대산 무장애 탐방로
  • 오대산 무장애 탐방로
  • 오대산 무장애 탐방로

설악산 오색약수 편한길

- 경로 : 오색약수~성국사(0.7km)
- 소요시간 : 편도 30분
오색약수 편한길은 주전골 자연관찰로(3.2km)의 일부 구간이다. 주전골은 수정처럼 맑은 계곡과 기이한 암석이 어우러져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오색약수 편한길은 주전골 입구인 오색약수부터 성국사라는 사찰까지 약 0.7km 구간으로 구간이 완만하고, 평탄하게 다져져 있어 휠체어와 유모차로도 탐방이 가능하다. 출발점에 있는 오색약수는 1500년경 성국사의 스님이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 샘으로 나트륨 함량이 높아 특이한 맛과 색을 지니는 것이 특징이다.
  • 오대산 무장애 탐방로
  • 오대산 무장애 탐방로
  • 오대산 무장애 탐방로

치악산 금강소나무숲길

- 경로 : 구룡탐방지원센터~구룡사~구룡소(1.1km)
- 소요시간 : 편도 30분
‘금강소나무길’로 이름붙은 이 구간은 수령이 100~200년 된 금강소나무가 자생하여 짙은 솔향을 맡으며 탐방을 즐길 수 있는 구간이다. 구간 끝에 다다르면 신라시대에 지어진 유서 깊은 사찰 구룡사를 만날 수 있다.

숲길은 부드러운 마사토가 깔려 있으며, 길이 넓고 경사가 적어 휠체어와 유모차를 이용한 탐방이 가능하다.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흙길 구간도 조성되어 있다. 구룡자동차야영장에는 치악산국립공원 탐방과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무장애영지가 조성되어 있다.
  • 치악산 무장애 탐방로
  • 치악산무장애 탐방로
  • 치악산 무장애 탐방로
본문 바로가기



메인 비주얼

재생
  • 풍요로운 자연 속으로 오대산국립공원
  • 절세가경 설악산국립공원
  • 굽이굽이 숨은 자연의 이야기 치악산국립공원
  • 민족의 영산 태백산 국립공원
국립공원 SNS와 함께하세요.
  • 국립공원추천 앱
    국립공원가상현실
  • 국립공원추천 앱
    산행정보